반도체 수출 부진 자동차가 대신한다,,, 차 수출 역대 최고 수치
친환경차 수출이 크게 늘면서 지난달 자동차 수출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처음으로 친환경차 수출 대수가 월 6만 대를 넘어선데다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부품 수출도 증가했다. 지난 20일, 올해 2월 자동차산업 동향은 지난달 자동차 수출액 56억 달러(한화 약 7조 3332억원)로 월간 기준 역대 최고 수출액이라고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했다. 전년도
중국 CVC 인증 획득,,,플라즈맵 표면처리기 '액티링크'
(사진=플라즈맵 제공)지난 6일, 플라즈맵(405000)은 의료용 임플란트 표면처리기 ‘액티링크’(ACTILINK) 제품군이 중국의 ‘CVC’(Certainty Value-added Credibility)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CVC 인증은 품질과 안전, 환경보호, 성능 등이 중국 내에서 유통되는 제품 표준에 부합할 때 부여된다. 이 인증은 제품
삼화페인트사, 종로구에 위치한 유치원에 친환경 페인트 지원
(사진 = 삼화페인트 제공) 지난 9일, 삼화페인트 공업이 서울시 종로구와 함께 구내 린덴바움 유치원에 친환경 프리미엄 페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삼화페인트는 유해화학물질이 없는 친환경 페인트 ‘아이럭스 시리즈’를 새학기 맞이한 어린이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자 지원했다. 삼화페인트와 종로구는 시설유지 지원금이 부족한 사립 유치원을
일본 독점해온 '초순수', 한국이 깼다! 반도체 산업에 큰 기여,,
(사진= SBS 보도화면) 그동안 일본에 의존해왔던 반도체용 '초순수'를 최근 우리나라도 자체 기술로 생산했습니다. 지난 25일, SBS 뉴스에서 우리나라 설계 기술로 만들어진 첫 초순수 생산 시설의 내부 설비를 공개하며, 자외선 산화와 이온 교환 설비 등 25차례 공정을 거치면 이물질 제로에 가까운 초순수가 완성된다고 전했습니다. 초순수는 불순물이 없는
김포시, 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 총 1967대 보급
(사진=김포시청) 지난 21일, 경기 김포시는 226억 3300만원의 예산을 투입, 전기자동차(승용·화물)를 구입하는 시민에게 구매보조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15일부터 전기자동차 민간 보급사업 접수에 돌입했으며 이번 상반기 중 전기 승용차 950대, 전기 화물차 45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접수 개시일부터 3일간 약 310건이 접수됐으며, 하반기
토끼해 기념, KCC사 마시마로와 콜라보 마케팅
(사진 = KCC제공) KCC가 토끼해를 맞아 국가대표 토끼 캐릭터 ‘마시마로’와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을 펼친다.지난 16일, KCC는 자사의 ‘국가대표 페인트 KCC페인트’와 토종 국가대표 캐릭터 ‘마시마로’와 함께 소비자와 만나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페인트 제품과 캐릭터 콜라보 전시, 사회공헌 활동, 굿즈 제작 및 각종
11개월 연속 마이너스,,,1월 무역수지 "126.9억달러 적자"
(사진=신선대부두) 글로벌 경기둔화가 지속되고 반도체 업황이 고전을 면치 못하면서 수출 실적이 4개월 연속 감소했다. 특히 무역수지가 11개월 연속 적자를 기록하며 적자폭도 크게 늘었다. 지난 1일, 산업통상자원부는 '1월 수출입 동향'을 통해 지난해 수출은 전년 대비 16.6% 감소한 462억7000만 달러(약 56조9907억원), 수입은 2.6% 줄어든
올해 동남권 수출 1.5% 증가, 조선·자동차 호조
올해 동남권 수출이 조선과 자동차 업황 호조로 지난해에 이어 증가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있다.지난 2일, BNK경제연구원이 발표한 '2023년 동남권 수출 전망' 연구보고서를 보면 2022년 동남권 수출은 전년 대비 9.5% 증가한 1천428억 달러를 기록했다.이는 2014년 이후 가장 높은 실적이다. 지난해 동남권 수출 호조는 석유정제가
사상최대 매출낸 삼화페인트사, 영업이익 22배
(사진 : 삼화페인트 제공) 삼화페인트가 지난해 사상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급등하던 원유 가격까지 안정화되고, 베트남과 인도 등 해외 주요법인 매출액이 늘면서 지난해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2배 뛰었다. 지난 3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화페인트는 지난해 잠정 매출액이 6460억 39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3%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삼화페인트는 2
LG화학사 ‘정전도장 플라스틱 소재’, 미쓰비시 자동차 펜더에 적용
프런트 펜더에 LG화학의 정전도장 플라스틱 소재가 적용된 미쓰비시 자동차의 아웃랜더. (사진=LG화학 제공) LG화학의 정전도장 플라스틱 소재가 일본 미쓰비시 자동차 외장에 적용됐다. 지난 10일, LG화학은 아웃랜더, 델리카 D:5, RVR 등 미쓰비시 자동차 3개 차종의 프런트 펜더에 자사 정전도장 플라스틱 소재(제품명 LUCON TX5007)가
화재대비, 고온 견디는 페인트 에폭시 내화도료 '플레임체크' 개발…
(사진 = 삼화페인트 제공) 지난 4일, 삼화페인트공업이 무용제형 에폭시 내화도료인 '플레임체크 EXP-120'(기둥용·보용)을 신규 개발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건축자재등 품질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철골 구조물에 일반적으로 사용되고있는 저탄소강은 고온의 열에 의해 철골 내구력이 60% 이상 감소하면 붕괴되기 시작한다. 그래서 건축법상 건축물 층
현대차, '중동 첫 공장' 사우디에 설립 검토
김선섭(앞줄 왼쪽) 현대자동차 글로벌사업관리본부장과 이브라힘 마할(앞줄 오른쪽) 사우디아라비아 산업개발기금 CEO가 지난달 31일, 사우디에서의 반조립 공장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 제공=사우디 산업부) 현대자동차가 사우디아라비아에 CKD(반조립) 공장 설립을 검토한다. 사우디가 현대차의 첫 중동 생산기지로 확정된다면 성장 가능성이 큰 현지 시장 공
KCC사, 자가치유 기능있는 도료 개발 시작
KCC가 한국화학연구원과 함께 모빌리티 시대에 부합하는 차세대 기능성 자동차도료를 개발한다고 밝혔다. KCC는 대전시 한국화학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모빌리티용 기능성 코팅소재 기술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CC는 협약을 통해 화학연이 개발한 ‘햇빛으로 자가치유가 가능한 투명 코팅 소재 기술’ 등 요소기술과 K
자동차 히터에 냄새나도 향수 뿌리면 안되는 이유
겨울이 되면 강추위에 자동차 히터를 많이 틀게 된다. 자동차시민연합이 자동차 히터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발표했다. 아래의 사용법을 알아보자.히터 켠 채로 향수나 방향제는 금물.일부 운전자들은 히터를 켤 때 차 안에서 발생하는 냄새 제거를 위해 방향제나 향수를 뿌리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피로와 졸음을 유도하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제도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내년도 상반기 원자재 가격 대부분 "하락" 전망
(사진=시카고상품거래소 제공) 내년도 천연가스, 석탄 가격은 하락하지만 원유는 산유국들의 가격 방어로 소폭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지난 8일, 전국경제인연합회는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10명을 대상으로 반기별 주요 에너지·원자재 기말 가격 전망치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센터장들은 내년 상반기 경기 침체 국면에 진입하면서 천연가스 가격이 소폭 하락할 것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