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진출에 난관을 겪는 한국산 환경설비
한국산 환경설비가 베트남, 인도, 러시아 등등 세계 각지로 수출되고 있는데, 앞으로의 환경설비 시장 키포인트로 꼽히는 중국 진출에는 유독 난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중국에 환경설비를 수출하려면 설비를 중국으로 들여온 후 보통 6개월, 길게는 1년이 넘는 시간동안 한국과 다른 환경인 중국에서도 지속적으로 동일한 성능을 발휘하는지, 이상이 없는 지를 시험해
삼화페인트, 휘발성유기화합물 저감한 유성스테인 제조방법 특허 취득 성공
삼화페인트공업은 16일 '유성스테인 제조방법'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스테인은 발수·방충·방부 효과가 있는 목재전용 마감제로 햇빛과 습기에 약한 목재 제품 및 가구, 악기, 그릇 등의 내부를 보호하고 외관을 수려하게 하는 특징이 있다.최근에는 목재 스테인의 종류가 다양해졌으며,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저감된 친환경 이슈에 맞는 수성 스테인 또한 많
노루페인트, 타일 '줄눈재' 출시!
오는 23일 노루페인트는 타일 '줄눈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줄눈재(벽돌, 석재, 콘크리트 블록 등을 쌓을 경우 표면에 생기는 이음매 부분)는 일반 가정의 타일 사이에 깔끔한 마무리를 원하는 소비자가 사용하면 만족할만한 제품으로, 경화시간이 짧고 마모성이 좋아 일반 가정은 물론이고 사무용공간 등에서 바닥 벽면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 시켜
대포차, 25일부터 한달간 불법 자동차 단속 강화 실시
국토교통부에서 대포차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 2월부터 자동차 소유자의 요청에 따라서 운행정지명령 대상차량임을 자동차등록원부에 기재토록 하는 운행정지명령 제도를 도입, 운행정지명령 자동차를 운행한 자에 대한 처벌(100만원 이하의 벌금)이 가능하도록 하는 대포차 운행자에 대한 처벌근거를 신설해 단속의 실효성을 제고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포차. 일명
성큼 다가온 자율자동차, 이대로면 13년뒤 자동차산업 70%축소 예상
리싱크(Rethink) X는 최근 내놓은 '2020~2030 운송산업 : 대변혁과 내연기관 자동차 산업, 석유 산업의 붕괴' 라는 보고서에서 "2030년에 공유형 자율주행 전기차가 미국 자동차 주행거리의 95%를 차지 할 것" 이라고 밝혔다. 현재 대부분을 차지하는 개인 소유의 내연기관 자동차가 도로 위에서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인데 약 13년 뒤 자동차
중국 강력한 환경규제 강화에 국내 철강·석화업계 웃음 활짝
국내 철강 및 석유화학 업계가 최근 몇년간 이어진 중국발 공급과잉에 시름해오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올해 1분기에는 중국 환경규제 반사이익으로 활짝 웃음을 지었다. 이같은 호재는 당분간 계속 될것으로 보인다. 지난 15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철강 및 석유화학 업계는 올해 1분기 공급과잉 우려를 딛고 모두 실적 개선을 이끌어냈다. 중국의 환경규제에 따른 석
인천공항 제 2터미널 바닥훼손 심해... 보수에 1억예상. 공사, 관리감독 소홀 논란
올해 10월 개항 예정으로 공사중이던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의 일부 지하층 바닥면이 훼손되어 약 1억원 상당의 보수비용이 추가로 들어가게 될 예정이다. 지난 17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최근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지하철 수하물처리시설(BHS) 지역 중 약 3천㎡(전체 면적의 2%수준) 바닥 콘크리트면에 손상이 발생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북한 핵실험장 지붕 위장용 페인트로 뒤덮어
[38NOTRH 홈페이지 캡쳐 화면] 미국내 북한 전문 매체 '38NORTH'가 지난 10일(현지시간)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에 위치한 핵실험장 건물 지붕을 위장용 페인트로 덮어 은폐하려는 흔적이 포착됐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3일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에서 적외선 카메라로 촬영한 것으로, 초목과 뒤섞인 것처럼 보이는 건물 지붕이다. 보도된 소식에
KCC 도료사업 부진 영향으로 1Q 영업익 전년동기 대비 16.9%하락 712억원 기록
KCC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약 16.9% 하락한 약 717억 200만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발표했다.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약 7.2% 상승한 8429억 5700만원을 달성했다. 1분기 매출액이 증가햇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하락했는데, 이는 선박용 도료를 중심으로 매출이 감소하고 차량용 도료의 수익성도 악회되고
아파트 페인트 칠하던 50대 작업자 감전사고로 중상
지난 6일 오후 5시 14분쯤 제주시 이도2동의 한 아파트 외벽에서 페인트 작업을 하던 김모씨(51)가 감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김씨가 양측 팔과 몸통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화상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크레인에 올라 타 페인트 작업을 하던 김씨가 굉음과 함께 사고를 당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
강남 제비스코, CNT기반의 PCM 대전방지도료 국산화 성공
강남제비스코(주)가 지난 20일 기술적인 문제로 적용이 어려웠던 꿈의 신소재인 탄소나노튜브(CNT) 대전방지도료를 적용한 PCM( Pre Coated Meatl ) 대전방지도료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PCM( Pre Coated Meatl )은 금속 도장방법의 한 종류로서 성형가공전에 도장하는 것을 말하며, 품질향상과 더불어서 뛰어난 내식성 및 내후성
화재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내화도료 각광받다
지난 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건축물의 화재 피해를 줄이는 내화시장에서 기존에 사용하던 뿜칠제를 대체할 내화도료가 급부상 하고 있다. 내화도료는 철골구조물을 보호하는 역할로써 화재로 인한 철골 붕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할 목적으로 도장하는 도료로서, 화재 발생시 불꽃에 의해 도막이 가열되면 급속도로 팽창하여 다공성의 두터운 단열 탄화층을 형성함으로써
'셀프인테리어코리아페어' 내달 5월 18-21까지 학여울역 SETEC서 열려
http://selfinteriorkorea.co.kr/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학여울역 세텍에서 '2017 셀프인테리어코리아페어'가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건축자재, 인테리어소픔, 가구 등 셀프인테리어 전 품목을 둘러볼 수 있는 국내 대표 셀프인테리어 전시회이다. 전시는 페인트와 벽지 등의 '집 고치기' 자재와 가구, 테이블웨어 등의 소품
차선 도색용 페인트 운송 트럭 중부내륙고속도로서 전도!
사진제공 [ 2017.04.25 충북소방본부 제공 ] 지난 4월 25일 오전 8시 30분경 충북 음성군 감곡면 중부내륙고속도로 하행선 감곡IC 인근에서 차선 도색용 페인트를 실은 5톤 화물차가 전도됐다.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등 총 2명이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다.또한 화물차가 넘어지면서 페인트에 불이 붙어 119 소방대가 진화
발암물질 함유 '6가크롬' 함유된 건축용 페인트! 시장에서 완전 OUT!!
피부염 등을 유발하고, 몸에 해로운 발암물질이 다량 함유된 것으로 알려진 '크로뮴 6가 화합물'이 내년부터 건축용 페인트 원료에서 완전히 제외될 것으로 예상된다. 환경부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크로뮴 6가 화합물'은 밝은 빛깔을 내는 특징 때문에 페인트의 대표적 원료로 널리 쓰였지만, 발암물질 등 위해성이 있어 미국과 일본 등의 국가에서는 '크로뮴 6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