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업계 희소식! 7월 자동차 생산 및 내수. 수출량 모두 증가
자동차 업계가 2017년 내내 불황과 걱정속에서 보내던 와중 7월 국내 자동차 선업의 월간 식적이 전년 동월대비 생산은 3.1% 내수는 8.1% 수출은 5.1%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산업자원통상부가 지난 10일 발표한 7월 자동차 산업동향에 따르면 7월 국내 자동차생산은 전년 동월대비 3.1% 증가한 약 37만1343대를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페인트 발랐더니 10도가량 온도가 뚝! 美 온도 맞추는 신공법 등장
전세계적으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가로운 교외보다는 밀집된 도심 지역은 더위를 견디기가 훨씬 어렵다. 열섬현상으로 도심의 온도가 훨씬 높아지기 때문인데, 이 '열섬현상'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공법이 미국에서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에서 새로 등장했다는 이 페인트는 도로에 뿌리는 방법으로, 햇빛을 반하사는 특수 코팅제 역할을 한다.특수코
자동차 부품업계의 호소문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과 한국자동차산업학회, 자동차부품산업진흥재단 등 880여개 자동차 부품업계들이 9일 이사회를 열어 자동차 부품산업계 위기 극복 지원 호소문을 발표했다. 최근 한국자동차산업이 생산, 수출 전방위적으로 위기를 겪고있으며 기아자동차가 통상임금 소송에서 패소한다면 연쇄적인 영향으로 산업 자체가 무너질수있다고 우려를 나타냈다. 호소문에
中 베이징자동차, 국내 전기상용차 시장에 진출! 전기버스 및 트럭 판매 예정
중국의 베이징자동차그룹(BAIC)이 국내 전기상용차 시장에 적극 진출할 예정이다. 베이징모터코리아는 지난 7월 14일 베이징자동차그룹의 해외수출을 전담하는 북경기차국제발전유항공사, 국내 자동차엔지니어링 업체인 디피코와 전기상용차 시장 진출을 위한 3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베이징모터 코리아는 베이징자동차의 국내 독점 총판권을 보유한 업체로서,
삼화페인트, 2분기 영업이익 총 47억으로 흑자 전환!
삼화페인트공업이 지난 10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기준 2분기 매출액이 총 1398억원으로 순 영업이익은 47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약 32.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전환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2452억원이고, 그에따른 영업이익은 15억원이다. 페인트 중 건축용 부문에서 신규 건축 공급
2017년 기대되는 자동차 기술 7가지!
자동차 업계는 IT와 융합하여 날이 갈수록 기존 고유의 자동차 영역을 넘어서 새로운 단계의 자동차 기술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자동차에 각종 신기술을 접목시킨 스마트 자동차는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올해 주목할 만한 2017 자동차 기술 7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1. 헤드업 디스플레이 (HUD) 첫번째로
기능 넣은 다양한 페인트들! 페인트의 변신은 어디까지?
사람들에게 페인트라고 묻는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생각이 건축물에 색을 입히거나 혹은 이사하면서 벽면에 새집느낌이 나기 위해 칠하는 무거운 또는 전문적인 느낌의 페인트를 가장 먼저 떠오를것 것이다. 하지만 이제 이런 페인트들이 변신하고 있다. 단순히 벽을 칠하는 페인트가 아니라, 페인트로 칠판을 만든다던지, 또는 자삭판 등 다양한 기능성 페인트들이
2017 부산 국제코팅접착필름산업전, 국내 최신 기술 선보인다
2017 부산 국제코팅접착필름산업전, 국내 최신 기술 선보인다 부산 벡스코에서 코팅코리아, 전시회 & 기술 세미나 열려 2017 부산 국제코팅접착필름산업전(이하 “코팅코리아”)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코팅코리아는 코팅, 접착, 필름 산업의 최신 기술부터 제품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산업 특화 전
건축 인테리어 용에 이어 공업용까지 페인트에 '친환경'을 더하다
인테리어에서 빼놓을 수 업지만, 인체 및 환경에 유해하다는 평가를 받아온 페인트가 '친환경'으로 연일 거듭나고 있다. 단순한 선택이 아닌 소비자들의 삶의 질과 외적인 것들을 점점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환경 친환경적인 제품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이다.관련 업계는 이같은 동향에 발맞춰 '건축용 페인트'뿐만 아니라 가스레인지, TV 등 가전제품에 사용되는 일부
수소가스 누출감지 페인트 개발
하이리움산업(주)이 수소가스가 누출되면 색상이 변해 육안으로 분간이 가능한 수소가스 누출감지 페인트를 개발하여 판매를 시작했다. 모델은 총 3가지로 HyFinder HP-1A(100g), HyFinder HP-3A(300g), HyFinder HP-5A(500g)이다. (용량순) 도포범위 (3/8”) 기준으로는 HyFinder HP-1A는 150~2
전기자동차의 배터리, 더욱더 세게 더욱 더 강력하게!
인도와 노르웨이가 각각 2030년, 2025년에 전기차로 바꾸겠다는 전자화 미래를 내세운 데 이어 프랑스도 이달 초 2040년까지 가솔린 및 디젤 자동차의 판매를 중단하고, 모든 자동차를 전기차 모터로 바꾸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볼보 자동차는 2019년까지 자사의 모든 신모델에 전기 모터가 장착될 것이라 발표했다. 현재 사용하는 전기자동차의 전기모터는
인도의 자동차 시장 성장을 주목하라
코트라(KOTRA)는 17일 인도 자동차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함에 따라 국내 자동차 업체들도 적극적으로 기회를 모색, 현지 진출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인도 자동차 및 부품 시장 동향과 우리기업 진출전략' 보고서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 자동차 시장은 2012년 이후 연평균 8.3%로 성장해 2016년 930억 달러 규모로 커졌다
KCC, 정몽익 사장이 직접 고객 맞춤형 세미나 진행
KCC는 전국 주요 거래처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자동차 보수용 도료 판매 활성화를 위해'고객 맞춤형 세미나'를 지난 11일 부터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정몽익 KCC 사장이 직접 전국의 우수한 자동차 리피니쉬 대리점을 방문할 뿐만 아니라 KCC 올해의 경영전력과 비전들을 소개하고 다양한 조색 시스템 그리고 시상식도 진행한다.
2017 상반기 종합 자동차 수출 및 내수 모두 '뒷걸음질' 수준에 머물러
올해 상반기 자동차 업계 현황을 집계 한 상황을 보면 수출 및 내수 모두 부진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상반기 완성차 실적을 잠정 집계한 결과 판매량 기준 수출은 작년 상반기보다 0.8%, 내수는 3.4% 감소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수출은 유럽, 중남미 등의 지역에서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였지만, 수출 최대 시장인 북미 지역이 부진해
에너지 소비총량제 도입에 차열페인트 주목 효과 "도료업계는 반기는 분위기"
지난 6월 20일, 총 6개월간의 유예기간을 끝내고 건축물 종합 에너지소비량을 평가하는 에너지 소비총량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기존에는 건축 허가 시 건축 및 기계, 전기, 신재생 등 지표별로 발광다이오드(LED) 사용 비율이나 냉·난방 효율 등 에너지의 성능을 평가하여 점수를 부여하는 방법으로 에너지 소비 효율을 평가했지만, 지난 6월 20일 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