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개정 협상으로 인해 산업계 바짝 긴장. 자동차와 철강은 비상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개정 협상 수순에 들어가면서 산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와 철강 업계가 비상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대통령이 자동차와 철강 부문을 불공정 무역 사례로 지목하는 등 FTA 재협상 테이블의 주요 사안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이다. 이번 한미 FTA 개정으로 미국이 관세율을 올리게 되면 2017년부터 2021년까
국내 친환경차 의무판매제 도입 "2022년까지 5년내 200만대 목표"
수치제공 : 환경부 지난 9일 환경부 발표에 따르면 정부가 '친환경차 의무 판매제' 도입 입장을 밝히면서 자동차 제조사마다 일정량의 친환경 차량 판매를 의무화 하는 의무 판매제 도입을 계획하고 있는데 그 수치가 현재 판매량의 약 7배에 달해 자동차 업계가 난감한 입장을 표하고 있다. 친환경차를 구매하면 정부 보조금이 지급되는데, 이만으로는 현재 정부가
분체도장 가드레일의 공급이 늘어난다
분체도장 가드레일(오른쪽)과 아연도금 가드레일 비교 /정도산업 제공 우리가 흔히 볼수있는 가드레일은 대부분 아연도금을 사용한 가드레일이다. 하지만 아연도금을 사용한 가드레일은 설치 후 8개월부터 변색 및 부식이 시작되어 시인성이 저하되는 비효율성이 높은 가드레일이다. 이런 아연도금 가드레일의 문제점을 보완할수있는 방법이 바로 분체도장 가드레일이다. 분체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위한 MOU 체결
이제 전기차 이용자들이 충전하러 집에서 멀리 떨어진 충전소를 찾아 여기 저기 다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현대차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선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주유소 내 공용으로 사용 가능한 국내 첫 100kW급 급속 충전기를 설치하는 ‘전기차 충전 시범사업’을 SK네트웍스와‘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 중국·미국 뿐만 아니라 국내도 생산라인 스톱
[ 사진출처 = 기아자동차 ] 최근 기아자동차는 잔업 전면 중단과 특근 최소화 방침을 밝혔다.기아차가 올 3월 이후 본격화된 사드(THAAD·고도도 미사일방어체계) 여파로 지난 7월까지 기아차 중국 누적 판매는 17만2674대로 전년 대비 52% 급감한 것으로 나타난다 사드 여파가 집중된 2분기에는 5만2438대로 전년동기 64%나 폭락했다. 이런 악재 가
삼화페인트, 서울시 에너지 복지사업에 참여
삼화페인트공업은 오는 27일 서울시 신청사에서 '에너지를 나누는 이로운 기업' 위촉식을 갖는다. '에너지를 나누는 이로운 기업' 은 서울시 에너지 효율개선 지원사업에 동참해 물품, 기부금, 캠페인 등을 통해 에너지 절약 및 나눔 사업을 추진하는 기업이다. 삼화페인트는 이번 에누리기업 선정으로 올 겨울부터 에너지 취약계층에게 단열페인트를 제공하기로 햇다
메르켈 총리, 독일 자동차 산업에 강한 압박
독일의 자동차 산업은 그간 독일 경제의 핵심 사업으로 독일을 넘어 전 세계의 자동차 시장을 이끌어 왔다. 하지만 이런 독일의 자동차 산업이 최근 디젤 파동으로 큰 홍역을 치뤘다. 그로 인해 현재 독일의 자동차 산업은 자국에서 조차 환영받지 못하는 입장이다. 이런 위기의 독일 자동차 산업을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자신의 네번째 임기를 앞둔 선거에서 승리하기
자동차, 이제는 검정 아닌 다채로운 色의 시대
[ 사진 = 기아자동차 '스토닉' 홈페이지 ] 자동차 라고 하면 기본적으로 검정 · 흰색이 주를 이뤘고, 그외의 색상이라고 해도 그레이 · 와인 등에서 끝났던 자동차의 색상이 점차 다채로워지고 있다. 국내 자동차 업계에 '컬러 마케팅' 바람이 불고 있는 것이다. 이같은 변화는 경차와 소형차, 소형 SUV에서 두드러지게 눈에 띈다.다양함과 톡톡튀는 개
혼다 CR-V에 이어 캠리와 알티마도 녹슬어 '녹번짐'현상으로 이어지나
[자료 = 혼다코리아 사이트] 혼다의 CR-V 차량에서 촉발된 부식 결함 논란이 일본차 업체들로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국내 자동차 커뮤니티에는 도요타의 '캠리' 모델과 닛산의 '알티마' 모델에서도 녹과 결함이 발생했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어 혼다의 'CR-V' 차량을 시작으로 일본 차 전체의 '녹번짐'현상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자동차 업계가 긴장하고
노루페인트, `그래피티`로 도시재생 프로젝트 진행
노루페인트는 오는 23일부터 30일까지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그룹인 ‘파우와우’(POW!WOW!)와 문화를 통한 도시 재생 프로젝트.‘파우와우(POW!WOW!) X 노루(NOROO) 인 서울(in Seoul)’을 진행한다. 국제 그래피티그룹 '파우와우'는 올해로 설립 8주년을 맞이했으며 '예술을 통한 지역사회의 변화'를 목적으로 미국 하와이에서
삼화페인트, 자동차 보수용 투명 도료 국내 특허 취득
[사진] 삼화페인트 홈페이지 삼화페인트공업(주)(대표이사 사장 김장연)은 18일 의 국내 특허를 취득했다. 자동차 보수용 도료는 다양한 외부 환경으로부터의 차체를 보호하여 안전 성능을 부여하고 처음의 상태처럼 미려한 외관을 구현해야 하므로 고난도 기술이 요구된다. 이러한 자동차 보수용 도료는 우수한 물성을 지니면서도 친환경적 도장 공정을 가지도록 개발
삼화페인트, 메탈릭펄 바닥재 ‘컬러데코마블플로어’ 출시
[사진] 컬러데코마블플로어로 시공한 모습 (삼화페인트 홈페이지) 삼화페인트공업은 인테리어 바닥재 페인트 '컬러데코마블플로어'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컬러데코마블플로어는 조명에 따라 반짝이는 표면 광택과 화려한 메탈릭 질감의 대리석 패턴으로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할수있는 페인트다. 게다가 오션, 실버, 윈터, 로즈, 가든, 베리베리, 블랙홀
'2017 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 킨텍스에서 개최
소재·부품 산업 전문전시회 '2017 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이 13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로 총 12회를 맞는 '2017 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은 (주)경연전람이 공동 주최하며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 한국세라믹기술원, 연구성과실용화진흥원, 한국산업단지공단, 부천산업진흥재단이 후원을 진행하는 산업대전이다.
열과 불길을 잡는 `화이어마스크` KCC의 힘
[사진] KCC 화이어마스크 2017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유성도료 부문에서 KCC(대표이사 정몽익)가 3년 연속 1위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유성도료에서 1위로 선정된 KCC는 건물 내외부용 도료, 탄성방수도료, 내화도료, 그리고 고기능 다양한 특수도료등의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KCC의 내화도료 중 '화이어 마스크'는 건축물
녹슬고 부식된 차량을 인지하고도 판매한 혼다코리아, 검찰에 고발
혼다 코리아의 신형 CR-V와 어코드 차량에서 발생한 녹 부식이 발생해 연일 이슈가 되었으나, 미적지근한 대응으로 인해 결국 사기 혐의로 검찰 고발에 이르게 됐다.혼다코리아는 8월까지 녹과 부식 문제 차종을 4,000여대(CR-V 1000여대, 어코드 3000여대) 판매하였고, 문제가 발생 된 이후에 녹 발생 사실을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다고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