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노사간의 갈등 이대로 타협 성공하나?
현대자동차 노사가 389차 교섭에서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을 잠정적으로 합의했다. 지난 19일 울산 공장 아반떼룸에서 윤갑한 사장과 하부영 노조위원장 등 노사 교섭대표 총 50여명이 참여하였다. 노사는 교섭에서 정기 및 별도 승호 포함 5만8000원 인상, 성과급 300% + 280만원 지급, 중소기업 제품 구입 시 20만 포인트 지원 등에 잠
조광페인트-공군 제17전투비행단, 도장 · 도료 교육지원 MOU 전격 체결
사진제공 - 조광페인트 조광페인트(주)는 12월 19일에 공군 제17전투비행단과 도장, 도료 교육지원에 관한 MOU를 전격 체결했다. 민간-군사 협력 상생활동을 위한 것으로, 전역 예정인 장교 및 일반병의 취업 연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진행 한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이를 통해 사회환원 사업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MOU는 공군 부대와
도요타, 2025년까지 내연기관차 제로 목표
일본 도요타 자동차는 오는 2025년 이전에 엔진차만 생산하는 모델을 없애고 전 차종에서 전동차를 출시할 방침이라고 아사히 신문이 18일 보도했다. 도요타는 2020년부터 출시 할 EV의 라인업을 2020년대 전반에 10개 차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요타는 EV를 우선적으로 판매하는 중국에 이어 일본, 인도, 미국, 유럽에 순차적으
2018년 세계 자동차 시장 성장 1.2%에 머물것으로 예상
자료 : 현대차그룹 글로벌 경영연구소 현대차 글로벌 경영연구소 전망에 따르면 2018년 국내 자동차 판매는 약 1.2% 줄어서 3년 연속 부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외 세계 자동차 시장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1%의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 자동차 업계는 2018년에도 위태로운 실정이다. 현대차그룹 글로벌 경영연구소는
알리바바, 내년 1월부터 자동차 자판기 선보여
내년 1월부터 중국 온라인 상거래 최대 업체인 알리바바가 쇼핑앱과 자동차 자판기를 이용해서 자판기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지난 14일 엔가젯이 전했다. 소식과 함께 자동차를 구입하는 과정을 대략적으로 보여주는 동영상도 함께 공개하여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구입 방식은 간단하다. 도로를 달리고 있는 자동차가 마음에 들면 알리바바의 자회사인 티몰(Tmall
2019년 신차부터는 자동차 번호판 바뀐다!
현행 번호판인 2208만개의 고갈로 오는 2019년에는 번호판이 전면 개정 될 예정이다. 앞번호가 세자리로 늘어나거나 한글에 받침을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2018년 상반기에 대선 방향을 최종적으로 결정하여 2019년부터 새로운 자동차 등록번호 체계를 적용할 방침"이며, "현재 운행중인 자동차는 등록번호를 그대로 사용
KCC, "함께 만드는 더 좋은 세상(The Better World with KCC)" 발표
- 사회공헌 캐치프레이즈 제정, 하트 모양 로고 디자인과 함께 선보여 - KCC만의 친환경 건축자재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포부 담아 KCC(대표 정몽익)는 캐치프레이즈 "함께 만드는 더 좋은 세상(The Better World with KCC)"을 로고와 함께 11일 공개했다. 이번에 제정한 캐치프레이즈는 사회공헌 미
닛산 자동차에 경고등 켜져, 중고차 가격또한 20% 급락
일본의 닛산 자동차가 무자격 종업원이 신차 출고 전에 가속 페달이나 브레이크, 전조등 등을 점검하는 등의 완성차 검사 문제로 인하여 생산 및 판매 감소에 시달리고 있는데, 중고차 가격 또한 20%가량 급락하는 등의 후폭풍을 겪고 있다. 지난 1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닛산자동차의 무자격 검사 문제가 중고차 시장에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소형차 마치나
경제연계협정(EPA) 타결에 한국산 자동차는 직격탄 예상, 스마트폰과 반도체는 이상무
일본과 유렵연합(EU)의 자유무역협정(FTA)인 경제연계협정(EPA) 최종 합의가 지난 8일 전격 타결되면서 해당 사건이 우리나라 경제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경제연계협정(EPA)는 2017년 우리나라와 EU간 맺은 자유무역협장보다는 한 단계 낮은 등급의 협정이지만, 관세가 철폐 된다면 대표적으로 한국산 자동차 업계
올해 구조조정 대상 중소기업 174곳 선정. 자동차부품·기계업종 가장 많아.
국내 중소기업 174곳이 구조조정 대상으로 선정됐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채권은행은 금융권 신용공여액 500억원 미만 중소기업에 대한 신용위험평가를 완료하고, 174개사(C등급 61개, D등급 113개)를 구조조정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구조조정 대상 기업은 2011년 77곳, 2012년 97곳, 2013년 112개, 2014년 125개
홈씨씨인테리어 겨울맞이 정기행사
- 인테리어 쇼핑센터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 울산점’ 두 곳에서 10일까지 진행- 올해 마지막 행사, 각종 인테리어 자재 및 생활용품 할인 및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혜택 제공 홈씨씨인테리어(대표 정몽익)가 국내 최대 인테리어 쇼핑센터인 ‘홈씨씨인테리어 인천점, 울산점’에서 겨울맞이 정기행사를 맞아 각종 할인 혜택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 10일까지
STX 조선 폭팔사고 첫번째 재판에서 책임공방 논란 혐의부인
(사진 - STX 조선 해양 폭발사고 현장사진 방폭등) STX 조선 해양 폭발사고와 관련하여 안전 의무 소홀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STX 조선 관계자 등 총 3명에 대한 첫 재판이 지난 28일 열렸다. 지난 28일 창원지법 형사3단독 이병희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재판에서 STX조선 사내 협력업체인 K기업으로부터 도장작업을 재하도급 받은 M대표와 조모
겨울철 차량관리 더욱 신경써서 주의할것!
요즘 부쩍 추워진 날씨탓에 기온이 급격히 영하로 떨어져 자동차 관리에 비상 경고등이 들어왔다. 자동차 관리는 사시사철 필요하지만 겨울철에는 눈이 자주내리고, 재설용 염화칼슘등이 차량을 부식시켜 더욱 신경써서 관리가 필요하다. 지나치기 쉽고, 평상시에 의아했던 부분을 간단하게 한번 짚어보자.배터리 방전 자동차의 배터리는 반영구적인 제품이지만, 배터리가
소비호조 및 신차효과로 2018년 자동차 내수시장 판 커질것으로 예상
국내 자동차 브랜드인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등이 주력 차종을 대거 교체함과 동시에 폭스바겐도 국내 재판매에 시동을 걸기 시작하면서 2018년도 자동차 내수 시장이 더욱 활기를 띌 전망이다. 소비심리 호전과 신차효과, 친환경차 확대 등 3대 요인으로 내년 내수 시장은 180만대 고지를 다시 탈환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 업계는
KCC-코리아오토글라스(KAC), 성남시 '작은 도서관'에 친환경 페인트 지원
- 경기도 성남시 소재 ‘태평동 작은 도서관’ 담벼락 벽화그리기 동참 - KCC 페인트 ‘숲으로 웰빙’ 등 제품 기부 및 도색작업 지원 - KCC-KAC 사내 봉사활동 동호회 임직원, (사) 한국미래환경협회 등 사회공헌에 힘 보태 KCC(대표 정몽익)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태평동 주민복지 공간의 환경개선을 위해 친환경 페인트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따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