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정리] 아듀 2017년 자동차 업계 5대 뉴스
▲중형 SUV에 이은 소형 SUV의 인기 지속 올해는 SUV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였을 정도로 SUV의 인기가 대단했다. 그 기세에 눌려 소형차와 세단류가 위축되어보였을 정도인데, 소형 SUV가 작년에 비해 무려 30%가 넘는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돌풍의 인기를 실감중이다. 특히 눈여겨볼만한 점은 국내에 소형 SUV 모델을 출시하지 않았던 현대와
현대자동차, 자동차 업계중 원가절감에 가장 큰 성공 거둬
본 사진은 현대자동차와 관련이 없습니다. 현대자동차가 국내 완성차 업계 3사 중에서 매출원가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6일 기업 경영성과평가사이트 CEO스코어에 따르면, 2017년 3분기 누적기준 현대자동차의 매출은 71조 8752억원, 매출원가는 58조 5154억원으로 발표했다. 매출원가율은 81.4%로 기아차(83.7%)와 쌍용차(
스마트폰으로 자동차 조정! 원격제어 시스템 '스마트 티 프리'
자동차 원격제어 시스템 '스마트 티 프리' 사진 스마트폰으로 안되는게 없는 세상. 자동차 시동까지도 스마트 폰 어플로 간단하게 거는 시대로 변화했다. 간단한 차량 문열 열고 닫는 것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나의 자동차 위치 확인 등의 기능이 가능하다. 해당 기술로 도난 상황을 감지하여 스마트폰으로 알림을 받고, 시동을 걸지 못하도록 락을 거는 기능까지도
B2B 지향했던 공구와 페인트업계가 B2C로 노선변경, "고객들 체험먼저"
기업들을 상대로 이루어졌던 B2B 산업인 공구와 페인트 업계의 분위기가 점차 B2B에서 B2C로 변화해가고 있는 추세인데, 변화의 포인트는 바로 '체험'이다. 3대 페인트 업계중 한곳인 삼화페인트공업은 '홈앤톤즈' 매장을 통해서 다양한 '페인팅 강의'를 제공하고 있다. 셀프인테리어 강세가 연일 이어지면서 DIY 트렌드에 더욱 확실하게 대응하기 위한 전
정부, 유망 신산업인 미래형자동차 산업에 적극 투자
정부는 이번에 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 친환경차 등 미래형 자동차 연구개발(R&D) 등의 전문 인력 양성 사업 예산을 추가로 확보 했다.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여 유망 신산업인 미래형자동차 산업에 적극 투자키로 했다. 미래형 자동차는 자율주행기술, 연결성, 친환경차 등 전자·IT 기술이 융합되며 다양한 기술이 탑재 된 자동차다. 이처럼 자동차업계
KCC, 선박용 방청도료 등등 '세계일류상품' 9년 연속 선정에 성공해
사진출처 - KCC , 방청.방오도료 국내 최대 종합건축자재 기업인 KCC(정몽익 대표) 가 2017년에도 선박 방청, 방오도료, 진공차단기용 세라믹 등 총 3개 제품이 대한무역토자진흥공사(KOTRA)가 주관하는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다고 공개했다. 선정 제품은 2009년부터 9년 연속 선정된 선박용 방청도료(Korepox EH2350)와 진공차단기용
삼화페인트, 서울 광화문·가로수길에서 세이브 온 캠페인 열어
26일부터 창동역, 광화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시민참여형 기부 운영희망 메시지로 채운 페인트통만큼 에너지 취약계층에 단열페인트 지원 삼화페인트공업(주)(대표이사 사장 김장연)은 서울시와 함께 26일(화)부터 30일(토)까지 5일간 창동역, 광화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세이브 온 캠페인을 전개한다. 삼화페인트와 서울시가 함께 기획한 세이브 온 캠페
올해 자동차부품 무역흑자 200억달러 달성 실패 분위기
국내 완성차업계가 어려움을 겪으면서 올해 자동차부품 무역 흑자 규모가 6년 만에 200억달러 밑으로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자동차부품 무역 흑자 규모는 2012년 202억3000만달러로 처음 200억달러를 돌파했다. 2014년 226억7400만달러로 정점을 찍고 2015년 217억600만달러, 2016년 200억3000만달러로 감소하기는 했지만 5년
현대모비스, 졸음운전시 자동차가 갓길로 가는 졸음운전 방지기술 DDREM 공개!
현대모비스 졸음방전기술 DDREM 프로세스 현대모비스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 2018'에서 운전자가 운전불가 판단 시 차량이 자율주행모드로 변경되면서 갓길 등의 안전영역으로 이동하는 'DDREM'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지난 21일 공개했다. 해당 기술이 상용화되면 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대형사고가
삼화페인트 겨울맞이 셀프페인트 팁!
삼화페인트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셀프페인팅 팁을 제공했다. 겨울철 맞이 칙칙한 공간을 색다르고 변신시키고 싶을 때, 벽의 색을 바꾸는 것 만으로도 새 집에 이사온 듯 공간의 분위기를 드라마틱하게 변화시킬 수있다. 페인트는 도배에 비해서 작업하기가 쉽고, 작업자가 따로 필요하지 않아 간단한 인테리어 전환이 가능하다. ▲마스킹 테이프를 적극 이용
국내 초소형 자동차 르노삼성 '트위지' 내년부터 상용화되나
르노삼성 초소형 차량 '트위지' [사진제공 - 르노삼성] 경차보다 더 작은 '초소형 자동차'가 정식으로 국가 자동차 분류 체계에 편입됐다. 그동안의 자동차 분류 체계는 경차가 가장 작은 사이즈였는데, 앞으로 사이즈가 개편되면서 초소형 자동차에 대한 세금이나 보험료, 도로 및 주차장 이용 요금등이 차별화 될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2일 '자
현대자동차 미니버스 '쏠라티'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 수직상승!
현대자동차 미니버스 쏠라티(해외명 H350)가 모로코와 알제리 등 아프라카에서 잇달아 공급계약에 성공하면서 필리핀선 버스부문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 글로벌 판매량 5,000대 이상을 기록하면서 연일 대박을 치고있다. 쏠라티는 유럽 및 국내 시장을 겨냥하여 2015년에 출시된 세미본넷 타입의 경상용 차량으로, 국내에서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서, 해외
겨울철 월동준비 시작하셨나요?
12월 강력 한파와 폭설이 연일 계속되면서 자동차 월동용품이 앞다퉈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0일 광주지역 이마트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일 (대설) ~ 19일까지 자동차 용품 판매는 작년대비 15.9% 늘은 것으로 집계된다. 자동차 월동요품 매출 중 스노우체인은 116.7%, 와이퍼는 30.2%, 성에제거제는 14.3% 대폭 상승한 수치이다.
KCC와 LG하우시스, 도료 및 자동차부품 사업 부진에서 수요 회복
KCC와 LG 하우시스의 약점이였던 도료사업과 자동차부품 사업이 안정기를 넘어 성장세로 접어들고 있다. LG하우시스는 지난 3분기까지 자동차시장 침체로 자동차소재부품 사업의 영업이익이 절반 이상 크게 하락하는 등의 부진을 겪었다. 지난 20일 건자재업계 소식에 따르면 LG하우시스 자동차부품 사업의 실적이 4분기부터는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4분
KCC·LG하우시스, 연말 희망찬가
KCC와 LG하우시스의 도료사업과 자동차부품 사업이 성장세로 접어들고 있다. 4분기부터 주요 고객인 현대·기아차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고 자동차소재부품 고객 다변화로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3분기까지 LG하우시스는 자동차시장 침체로 자동차소재부품 사업의 영업이익이 절반 이상 하락하는 등 부진을 겪어왔다. 하지만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