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자동차부품산업 등 발전전략 수립 토의
충청남도가 자동차 부품산업의 미래 예측과 대응방안을 도출하기 위해서 충남자동차부품산업의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에 나설 전망이다. 충남자동차부품산업 발전전략 수립을 위한 첫단추로 지난 29일 아산 더파티스타에서 '전문가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전문가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하여 이항구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정부정책과 충남 기업수요를 반영한
페인트 원료값까지 상승하면서 전방산업 악화증세 심화
지난 17일 페인트 업계 소식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국내 주요 페인트 기업들의 영업 이익이 감소했다.페인트의 원료 가격이 상승되고, 조선사업과 자동차 등 전방산업이 악화되면서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는것이 가장 큰 원인이다. 페인트 업계 1위 업체인 KCC는 전체적으로 보면 전년동월대비 10.4% 성장했지만 영업이익은 50% 감소한 100억원에 머물렀으며
기아 카니발, 삼성 르노 QM6 모델 리콜과 과징금 처분
기아자동차가 2014년 6월부터 2018년 5월까지 제작 및 판매한 카니발 모델 중 22만 4615대가 리콜 결정됐다.국토교통부는 지난 24일 기아자동차 뿐만 아니라 르노삼성,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 포르쉐코리아 등 총 7개 업체에서 제작, 수입 판매한 자동차 30개 차종 28만 7955대가 제작 결함을 보여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
대구 4월 수출 '맑음' 자동차 부품 및 산업기계, 화학공업 분야 활약 보여
대구 지역이 자동차부품 및 기계품목 수출이 호조를 띄면서 지난 4월 수출량이 순조롭다.역대 중국 수출 최대 실적으로 연이어 이루어지면서 3월에 이어 4월까지 2개월 연속 7억 달러를 돌파하고, 4월 누계 수출액까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하면서 하반기의 대구 수출 전망까지도 밝게 이어질 전망이다. 한국무역협회가 집계한 대구지역 4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미국의 무역관세, 자동차업계 이대로 괜찮은가?
미국이 보호무역주의를 앞세운 무역 공세에 한국이 무차별적으로 흔들리고 있다. 한미FTA 재협정 내용에 철강 부분에서 무역확장법 232조에 의거하여 면제 대상국이 되는 대가로 픽업트럭 부문 수출 금지 조항을 맺으면서 자동차 산업에 타격이 컸는데, 수출량이 3년 평균 70% 수준으로 제한되면서 애를 먹고 있다. 무역확장법 232조란 수입산 제품이 미국 국가
현대차그룹에서 지배구조 개편안 및 보완을 위해 한발 후퇴 조치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의 분할합병을 통해서 그룹 지배구조를 개편하려고 했던 현대자동차가 자동차업계 시장 반발에 부딪치면서 한발 물러서는 모양새이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21일 그룹 지배구조 개편안을 보완 및 개선하여 다시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는 각각 이사회를 추진하여 현재 체결되어있는 분할합병 계약을 해제한 후 분할합병 건을
쌍용자동차 "2018년 자동차 보수도장 기술 양성과정" 훈련생 모집
자동차 4대 업계중 하나인, 쌍용자동차에서 전문성을 갖춘 자동차 보수도장 기술인력을 양성하기 위해서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자동차 보수도장 기술양성과정은 오는 6월 18일부터 10월 25일까지 4개월의 기간동안 주 5일 합숙교육으로 쌍용자동차 대전연수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교육 참가자는 훈련비용 전액과 교육기간동안 숙식이 무상 지원되며, 완료
상반기, 가성비 끝판왕 차량 '싼타페TM과 QM6, 2018 엑센트' 줄줄이 등장
올해 상반기 끝자락에 가격 대비 고성능으로 중무장한 신차가 대거 출시되고 있어 자동차 업계가 술렁인다. 해당 차량들은 이전 모델과 비슷한 가격에 최첨단 사양을 탑재하는 등 이른바 가성비 높은 제품으로 상품성을 높이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신형 싼타페 TM이 특히 눈에 띈다. 신형 싼타페 TM은 지난 2월 말 약 6년만에 출시한 싼타페 완전 변경 모델로 3,
2018 경남 창원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성공적인 개최 (05.15-18)
경남 창원 컨벤션센터에서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국내외 공장 자동화 및 첨단기술 산업 전시회인 '제 14회 2018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이 열린다.오전 10시에 개막하여, 오후 1시에 개막식을 진행 하는 등 성공적으로 전시회 개최에 성공했다. 개막식에는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 밋 정구창 창원시장 권한대행, 정광식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장, 최경기
미국 판매 부진으로 몸살 앓는 자동차시장, 현대자동차 신흥시장에서 탈출구 모색!
자동차 업계가 미국시장 판매 부진으로 연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중 현대자동차가 러시아와 인도 등 신흥 시장에서 탈출구를 찾고 있어 눈길을 끈다.최근 러시아와 인도 시장을 중심으로 자동차 판매량이 작년보다 약 15%이상 증가한 성장세를 보이면서, 신흥 시장에서의 성장세가 올해 목표치 달성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으로 예상된다. 지난달 현대자동차는
자동차 판매 부진으로 전년대비 취업자 8%나 뚝 떨어져
구조조정을 진행중인 자동차 업종 고용보험 가입자. 즉 취업자의 감소폭이 커지고 있어서 문제다. 지난 13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4월 자동차 업종의 취업자는 총 39만 2,000명으로 전년대비 같은 달보다 약 8.1% 감소된 수치를 보인다.자동차 업종의 취업자는 전년 같은 달 대비 감소율은 올해 1월엔 2.2%, 2월엔 3.3%, 3월엔 5.2%로
자동화, 스마트를 입다! 제 14회 2018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 D-1
자동화, 스마트를 입다! - 제 14회 창원 국제자동화 정밀기기전 (KOFAS-Changwon 2018) 개최 - - 창원컨벤션센터(CECO) 증축 첫 전관 개장 자본재전시회 - □ 기계와 IT의 융합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다양한 자동화기기와 제조업의 디지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제14회 창원 국제자동화정밀기기전(KOFAS-Changwon 20
부산외곽순환도로에 핑크색 분체도장 컬러가드레일 눈에띄어
지난 2월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경남 김해시 진영과 부산 기장군을 29분만에 연결하여 개통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김해와 부산을 빠른 속도로 오갈 수 있다는 점 이외에도 부산외곽순환도로가 주목 받는 이유는 또있다. 바로 선명한 핑크 색상의 컬러 가드레일이다. 기존의 도로에서 쉽게 볼 수 없는 색상과 함께, 뻥 뚫린 자연경관과 자연스레
신차, 광택과 코팅의 선택
매년 국산차, 외제차 할것 없이 분기별로 신차가 쏟아져 나온다. 자동차는 흔히 개인 자산 중에서 부동산 다음으로 큰 자산에 속하기 때문에 신차를 구매할 때에는 더욱 신중을 기하게 된다. 자동차는 소모품이다보니 출고 후 시간이 지날 수록 차의 표면이 상하게 되는데, 몇몇 운전자들은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자동차에 광택과 코팅 작업을 진행하기도 한다. 광택은
강남제비스코 건축용 "슁글방수코트" 기능성 페인트 강화 출시
[ 사진제공 = 강남제비스코 ]강남제비스코에서 건축용 자재에 사용되는 기능성 페인트인 '슁글방수코트'를 강화했다.슁글방수코트 페인트의 특징은 중금속이 업는 환경친화형 프리미엄 방수재인데, 주로 아파트, 빌라, 단독주탱, 상가 등의 건축물 지붕에 사용된다. 지붕에 사용되는 건축용 페인트는 복사열이나 비바람, 눈 과 같은 다양한 기후변화에 잘 견딜 수 있는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