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페인트공장서 화재로 3명 화상
13일 오후 2시 10분쯤 경북 구미국가산업4단지 내 페인트공장에서 실험중 화재가 발생하였다. 이 불로 공장 직원 3명이 온 몸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으나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헬기 1대와 소방차등 28대의 자원을 동원해 50여분 만에 불길을 진화했다. 건물 3동 중 1동은 완전히 타고 2개 동도 일부가 타소방서
충청남도 내포시에 자동차 부품 인증센터 들어설 예정
[ 사진 - 대체부품인증센터 위치도 : 충남도 제공 ] 충청남도 내포신도시에 국내에서 첫 자동차 대체부품 인증 전문 기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타당성 용역 평가까지 통과했다. 대체부품인증센터는 대체부품이 기존의 순정부품과 같은 품질을 확보했고, 기타 이상이 없는지를 평가하는 국가공인 전문기관이다. 대체부품인증센터는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내포신도시
자동차 페인트 트렌드는 친환경성
2019 제네시스 G80모델 (사진-제네시스 브랜드) 자동차에서 도료가 상당히 중요하고 사용량이 높은만큼 도료에 자연스레 관심이 갈수밖에 없는데, 최근 국내의 자동차 페인트의 트렌드는 대기오염을 줄이는 친 환경성에 집중되고 있는 추세이다. 자동차용 도료는 같은 색상이 없기 때문에 비슷한 흰색과 검정 계열 차종이라고 해도 모두 다른 색상이다. 자동차 도료는
한미 FTA 개정안 발표, 자동차 넘겨주고 ISDS 받는 구조
협상에 난항을 겪던 한미 FTA 개정안이 공개됐는데, 자동차를 일부 넘겨주고 불리하게 작용했던 ISDS를 회복한것으로 보인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지난 3월 한미 양국이 합의했던 결과에서는 크게 벗어나지 않았지만, 몇몇 내용은 조금 더 구체화 된 것으로 파악된다. 전체적인 큰 그림으로 보면 자동차 부분에서는 양보를 했지만, 철강 관세와 농업 등은 지키면
'부산 국제코팅접착필름산업전' 벡스코에서 29일 화려한 개막
2018 부산 국제코팅접착필름산업전(이하 코팅코리아)이 29일 벡스코에서 화려하게 개막했다. 국내를 대표하는 코팅, 접착 산업 전문 전시회로 각 분야의 전문 기업과 관계자가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국내 최대 전문 기획사인 (주)이상네트웍스가 주관하고, 부산광역시 후원으로 주최된다. 코팅코리아 전시회는 2010년 송도를 시작으로, 매년 국제 전시회로 발전해
2018년 '제 10회 아템페어' 일산 킨텍스에서 성황리 개최
2018년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일산 킨텍스 7A홀에서 제 10회 아템페어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10회차를 맞은 아템페어는 최첨단 및 친환경 접착.코팅.필름.소재 장치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시회로, 국내외 20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아템페어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경기도가 후원하며, 건축. 플랜트. 기계산업과 반도체. 스
중국 자동차시장에 재고쌓여 204만대 생산중 188만대만 팔려 문제
미국과 중국이 무역관세 전쟁의 여파로 중국 내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13일 중국 경제지인 차이신에 따르면 지난 7월 중국에서 자동차가 총 204만대가량 생산됐지만 총 188만여대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큰 시장이 중국임에도 불구하고 중국에서 자동차 재고량이 쌓이고 있다. 생산차 대비 판매차 비율이 92.4
경기도 파주 도장업체에서 화재로 2명 부상
본 사진은 기사 내용과 연관이 없습니다. 지난 9일 오전 12시쯤 경기도 파주시 월롱면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을 도장하는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화재는 도장공장에서 시작되어 주변 자동차 부품 공장과 디스플레이 집기 공장 등 3개 동과 3350㎡ 규모를 모두 태운 큰 화재로 번졌다. 큰 인명피해는 없지만, A씨(53세)가 몸에 1도 화
BMW 자동차, 16일부터 운행정지 명령 시작
전국 시군구의 지방자치단체가 지난 16일부터 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BMW 리콜 대상 차주들을 대상으로 '운행정지 명령서'를 발송했다. 자동차 화재때문에 차량이 운행정지를 받은것은 세계 최초이다. 자동차관리법 37조에 따르면 차량 점검 명령과 운행정지명령 권한은 시장 및 군수, 구청장 등 지방자치단체장이 가지고 있다. 자동차 운행정지 명령은 국내 뿐만
법원측, "자동차 판매점 영업사원도 노동조합법상 근로자로 인정"
최근 현대 기아차 대리점 소장들이 중앙노동위원장을 상대로 하여 노동조합 교섭에 응하는 결정을 취소해다라는 소송이 벌어져 자동차 완성업계에서 이슈로 떠올랐다.이에 대해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에서는 자동차 판매 대리점 소속 직원들도 노동조합법상 근로자에 해당한다며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자동차 완성차 및 현장 직원들이 아닌, 자동차 대리점 판매 사원
충남지역 "자동차업계" 매출액은 줄어들고 종사자는 늘어나 생산성 비상
최근 국내 완성차업체의 경영실적이 전반적으로 악화되면서 수출 및 내수판매 부진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있다.전기차나 자율주행 등의 자동차 산업 트렌드에서도 대응이 부족한 편인데, 충남 지역의 자동차업계는 설상가상으로 생산성까지 떨어져 비상이 걸렸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 산업연구원인 이항구.김승민 박스 등이 공동 작성한 '충청남도 자동차산업 발전 방안'
조선과 자동차에 특화된 울산시, 산업침체로 17년만에 실업률 최악
조선과 자동차가 주요 산업군이였던 울산시가 주력산업이 침체되면서 울산과 경북 대구의 장년층 실업율이 17년만에 최악으로 떨어졌다. 지난 16일 통계청이 '2분기 지역경제동향'을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전국 실업률을 3.9%로 동년보다 0.1%포인트 상승했지만 울산과 경북, 대구 지역은 장년층만 실업율이 증가하면서 평균 1.13%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통
도요타 자동차, 중국생산능력 20% 증강하면서 중국 의존도 심화 현상
해가 갈수록 일본 자동차 업계에서 전반적으로 중국 의존도가 심해지고 있는 현상이 보인다. 17일(현지시간) 일본의 최대 자동차업체인 도요타는 중국에서 신규 공장을 건설하는 등 일본 내보다 중국 현지 생산 능력을 약 20% 증가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국 전기자동차 등 친환경차 수요에 적극 대응할 목적이며, 투자 총액은 1000억엔으로 약 1조 207억원
제10회 국제 접착·코팅·필름 산업전(2018 아템페어)이 8월22일 부터 킨텍스에서 개최.
(사)한국접착코팅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산자원부와 경기도가 후원하는『2018 아템페어 ‘국제 접착·코팅·필름 산업전(이하 2018 아템페어)』이 올해로 10회째를 맞아 오는 8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2018 아템페어는 최첨단, 친환경 접착·코팅·필름·소재 및 장치 산업의 미래를 조망 할 수 있는 전시회로 국
트럼프 정부가 자동차 배기가스 규제를 동결하면서 반발 확산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 시절에 추진된 자동차 연비 기준을 시행하지 않고, 기준을 대폭 완화하기로 해 논란이 되고 있다. 트럼프의 현 행보는 버락 오바마 전임 정부는 지구 온난화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배출가스 규제를 시행했는데, 이같은 업적을 뒤엎는 행위이다. 배출가스 기준 완화에 대해 일부 주 정부와 환경 단체들은 트럼프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