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사, 대림화학 인수! 앞으로 기능성 화학산업 진출하나
삼화페인트공업(대표 오진수)이 특수정밀화학 제조업체인 대림화학을 인수하여 지분 100%를 확보 할 계획이다.이번에 대림화학을 인수하게 되면 기능성 화학산업에 진출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일 삼화페인트사는 총 80억원을 투입하여 대림화학의 제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여 지분 100% (158만여주)를 확보 할 계획이라 밝혔다. 대림화학은 경상남
자동차산업, 전망이 심상치 않아
한국의 자동차 산업의 전망이 심상치가 않다.국내외 생산과 판매가 모두 줄어드는 가운데, 자동차 부품을 납품하는 협력업체에서부터 삐걱대기 시작한다. 올해 초 한국GM의 군산 공장의 폐쇄가 결정되면서, 주변 상권이 초토화되고 대량 실직으로 인해 지역 경제가 무너졌는데 이는 협력업체의 도산 위기로 이어졌다.현대자동차 등에 납품하는 중견 자동차 부품회사인 금문
자동차 수출 규모가 5위에서 8위로 하락, 노사갈등 언제까지 이어지나?
국내 완성차 제조업체와 노조간의 갈등이 심상치가 않다.추석과 10월 초 연휴 등을 계기로 노사간의 갈등이 소강상태로 접어 들 것으로 예상했으나, 불난집에 기름붓기 식으로 노사간의 갈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군산공장의 폐쇄로 상반기 내내 극심한 노사갈등을 겪었던 한국GM의 노사는 최근 신설 법인의 설립 문제로 또다시 부딪쳤다. 한국GM이 오는 19
미중 무역전쟁 여파로 전세계에 여파 확산 조짐
최근 폭스바겐 판매가 급감하고 랜드로버 영국 공장의 가동이 중단되면서,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여파로 유럽의 자동차 업계에 그늘이 드리우고 있다. 유럽의 자동차 업계 곳곳에서 매출이 줄고, 공장 가동을 중단하는 등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데, 이같은 원인에는 미중의 무역전쟁이 큰 몫을 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으로 인해 중국의 수요가 위축되면서 판매가
중국차에 이어 베트남 자동차까지, 한국자동차의 설 자리 점점 줄어
세계 3대 모터쇼가 올해는 규모나 업체면에서 과거보다 많이 위축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모터쇼에서 특히 화제가 될 만하거나 파격적인 자동차는 크게 눈에 띄지 않았는데, 그중에 두각을 나타내 것이 바로 베트남 토종 자동차 브랜드인 '빈패스트(Vinfast)'이다. 베트남의 유일 제조업체로 알려진 빈패스트는 베트남 최대 민간 기업인 빈 그룹의 계열사 자동차
D-38! 2018 국제 세라믹 / 신소재응용기술전 개최
2018 국제 세라믹 / 신소재 응용 기술전(2018.11.14(수) - 16(금), 코엑스 3층 C홀)&2018 한국 세라믹 추계 학술대회(2018.11.14(수) - 16(금),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2018 한국접착코팅필름기술전(2018.11.14(수) - 16(금), 코엑스 3층 C홀) ◆ 유망소재 첨단 세라믹, 희소금속, 그래핀, 탄소소
북아프리카, 자동차계의 허브로 급부상하나? 투자 급증 현상
그동안 상대적으로 수요가 적었던 북아프리카 지역이 자동차 회사들의 새로운 생산기지로 각광받고 있다. 프론티어 시장과 아프리카의 성장에 대한 기대감, 보호주의 여파가 골고루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 아프리카 지역이 부패, 불안정 경제, 테러 등의 위험요인을 갖고 있지만, 세계적으로 대부분의 지역의 성장이 완만해진 것에 비해 북아프리카의 성장 기대감이 상당히
중고차시장, 하반기에는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예상돼
국내 자동차 시장 성장세가 차츰 느려지는 와중에, 국내의 중고차시장은 매년 급성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중고자동차 시장은 흔히 레몬마켓(Lemon Market)으로 불리운다. 레몬마켓은 소비자들이 속아서 구매할 가능성을 우려하여 저렴한 가격만 희망하고, 이같은 이유로 저급품만 유통되는 현상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레몬마켓으로 유명한 중고차시장이 급성장을
미국,멕시코,캐나다 북미3국 무역협정으로 한일 자동차 비상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의 북미 3국이 나프타를 대신하는 USMCA 새 자유무역협정을 극적으로 타협하면서 중국이 주요 타겟이 되고, 한국과 독일, 일본 등의 자동차 수출국엔 비상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오는 2020년 1월부터 발효 예정인 새 무역협정에서는 북미지역에서 생산되는 자동차 부품의 사용비율을 크게 올리고, 최저임금 또한 인상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포드 자동차 측, "미중 무역 갈등에 대응해 중국에서 더 많은 자동차 생산 예정"
미중 무역 갈등이 심화되면서 미국의 자동차업체인 포드사가 미중 무역 갈등에 대해 중국 공장에서 더욱 많은 자동차를 생산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지난 25일 조 하인리히 포드 글로벌 부문 부대표는 "미중 양국의 무역 갈등은 오랜기간 지속 될것으로 예상되며, 점점 고조되는 미중의 무역 갈등에 대응하기 위해 자사는 중국 공장에서 더욱 많은 자동차를 생산하는 계획
한미 FTA 개정협정에 '한국 자동차 추가 관세 부과 면제' 항목에 업계 집중
사진제공 = 청와대 사진기자단 지난 24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개최된 한-미 정상회담에서 논란의 중심에 섰던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 에 대해 논의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의 '무역확장법 232조' 적용 대상에서 한국산 자동차를 제외할 것을 요청했고, 이에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회담 배석자에게 문재인 대통령의 요청을 검토해 볼 것을 지시
국내 자동차 시장, 연이은 SUV 성장세에 경차 주춤
국내 자동차 내수시장에서 SUV 선호도가 날이 갈수록 증가하면서 경차의 선호도는 크게 감소한 추세이다. 경차의 선호도 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판매량 또한 20개월째 감소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 16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올해 7월에 판매된 경차는 총 1만1,068대로 전년 대비 약 2.2% 감소했다.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누적 판매량도 총 7만 3
쌍용자동차사, 지난 10년간의 해고자 복직문제 드디어 종결
쌍용자동차가 해고자 복직 방안을 합의함에 따라서 지난 10년간의 해고자 복직 문제를 종결짓게 됐다. 지난 13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사무실에서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 홍봉속 노동조합 위원장,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김득중 지부장, 대통령 직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문성현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적으로 해고자 복직 방안이 합의됐다. 합의 주요 내용은
전기자동차 시장, 미국보다 중국이 우세할 것으로 전망돼
소수의 선택이였던 전기자동차가 점점 추세가 늘어나고 있는 전망인데, 미래의 전기자동차는 미국보다는 중국에 의해서 좌우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지난 17일 닉 버틀러 영국 킹스칼리지 킹스정책연구소의 의장 겸 방문 교수는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 기고문을 통해서 전기자동차의 미래는 미국이 아닌 중국에 의해 좌우된다고 주장했다. 닉 버틀러는 미국
KCC의 수성도료는 자연친화 페인트로 환경호르몬 걱정 안녕~!
KCC가 수성도료 부문 '2018년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에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KCC의 친환경 대표 페인트는 2003년 출시한 '숲으로' 모델로, 고기능성 친환경 도료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숲으로' 제품은 국내보다 규제가 높은 유럽연합(EU)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규제에도 끄떡 없는 친환경 페인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