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에서 2019년 친환경 자동차 5만 7천대 구매보조금 지원
[사진 출처] 현대자동차 모터그룹 HMG 저널 환경부에서 지난 18일 열린 '2019년 친환경자동차 보급정책 설명회' 에서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및 충전시설 구축정책 등을 발표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환경부, 지자체, 한국환경공단, 친환경 제조 및 판매사, 충전기 제조사, 충전사업자 등 약 400명이 참석하여 진행 됐다. 환경부는 올해 친환경자동차 구매
군산시, 자동차 부품기업들을 발판삼아 위기가 기회가 될수 있을까?
작년 한국 GM 사태로 인해 휘청였던 군산이 자동차 부품 업체를 발판 삼아 다시 재성장 할 수 있을지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018년의 군산을 비롯한 인근 도내 부품 기업들은 한국GM 군산공장의 폐쇄로 큰 타격을 맞았고, 인원 감축 및 폐업이 비일비재 하여 힘든 한해를 보냈다.이중에 이를 기회로 삼아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결실을 맺고 있는 두
현대자동차에의 '조용한 택시(The Quite Taxi)' 영상 유튜브 1000만회 돌파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 7일 유튜브(Youtube)를 통해 공개한 '조용한 택시(The Quite Taxi)' 프로젝트 영상이 공개된지 11일만에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하여 이목을 끌고 있다. '조용한 택시' 영상은 2017년 현대자그룹 R&D 아이디어 페스티벌에서 대상을 받은 '청각장애인을 위한 차량 주행 지원 시스템(ATC : Audio - Tac
KCC 목표주가 상승, 선박과 자동차용 도료 매출 회복세 보이나
KCC의 선박용과 자동차용 도료 매출이 증가할 예정으로 건자재부문의 부진을 만회할 것으로 전망돼, KCC 목표주가가 함께 상승했다. KCC는 2019년 선박과 자동차용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최악을 기록했던 2018년 1분기 선박용 도료 수주 실적을 만회 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하반기에는 중국 공장의 신규 가동 효과로 자동차용 도료 판매량 증
중국, 자동차시장 감소하지만 전기자동차 시장은 성장세 예상
현재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시장 성장이 하락하는 가운데, 중국도 20년만에 첫 성장 하락세를 기록하면서 올해의 자동차 시장도 성장하기 힘든 구조일거라는 의견이 대부분이다. 다만, 자동차 시장의 하락세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전기자동차 시장은 유일하게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승용차연석회의 결과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중국에서 판매 된 자동차는 총 2234
대세를 따르는 '친환경 전기 자동차' 출시 잇따라
[사진제공=기아자동차] 기아자동차 '쏘울 부스터 EV' 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자동차 시장의 화두는 단일 '전기차'이다. 현재 전기차는 1인자가 없는 시장으로, 많은 회사들이 신규 전기자동차 출시에 힘을 쏟고 있다. 지난 9일 관련 업계 소식에 따르면 이산화탄소 배출기준 상향 등의 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전기자동차가 기존 자동차 시장을 빠르게
편리한 서비스 '자동차365' 신차구입부터 중고차매매까지 한번에 편리하게
[사진제공] 자동차365 사이트 (http://www.car365.go.kr/) 신차구입부터 중고차 매매, 폐차까지 한번에 편리하게 가능한 '자동차 365'가 인기이다. 지난 1년간 이용 실적 분석 결과, 평일 기준 평균 2300명의 접속자를 보였다. 이용자들은 등록비용과 중고차매매, 자동차 검사 등의 서비스를 주로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자동차36
자동차 점유율 80%는 무채색. 압도적 선호도 1위는 흰색 자동차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에서 지난 10일 자동차 OEM 코팅용 바스프 컬러 리포트를 발표했다. 자동차 OEM 코팅용 바스프 컬러 리포트에 따르면 전세계 자동차의 80% 이상이 무채색 계열이다. 그중 흰색이 40%이상으로 압도적인 수치이다.흰색 색상은 나라별로 골고루 분포된 수치를 보이는데 북미에서는 24%, 유럽은 33.3%, 아시아는 53%의 점유율을 기
르노삼성자동차, 2019년에도 해넘긴 임단협에 난항겪어
르노삼성자동차의 노사간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이 해를 넘겨서도 지속돼어 난항을 겪고있다. 지난 3일 르노삼성자동차와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노사는 임단협 9차 본협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조가 요구사항을 사측에 전달완료 한 상태로, 사측은 협상안을 두고 고심중이다. 업계 관계자들은 9차 협상이지만, 바로 협의가 되기는 어려울 것 같고 추가 협상을 진행해야
국내 자동차업계 2018년 성적표, 극명한 대조효과
국내 자동차업계 2018년 종합 판매량이 극명하게 갈렸다. 현대자동차 · 기아자동차 · 쌍용자동차는 평이하거나 만족하는 판매 실적을 기록하였으나, 올해 논란이 되었던 르노삼성과 한국지엠의 판매량은 아쉬운 수치이다. 현대자동차는 내수시장 72만 1,078대, 해외시장 386만 5,697대를 판매하여 총 458만 6,775대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201
중국, 자동차 판매량 전년대비 3%감소로 2800만대
2018년 중국 자동차 판매량이 3%가 하락하면서 20년만에 처음으로 거래량이 감소됐다. 지난 3일 중국 자동차 컨설팅업체 '조조고(ZoZoGo)'는 중국 시장에서 2018년 자동차 판매량이 약 2800대로, 2017년에 비해 3%가량 줄었다고 발표했다.중국 자동차 판매량 하락은 20년만에 처음으로 발생했는데, 이와 같은 판매 둔화 현상은 미중 무역긴장과
현대차 '쌍트로' 인도 국민차로 돌풍 "3년 연속 50만대 판매"
사진출처 - 현대자동차 "쌍트로" 현대자동차가 인도 시장에서 처음으로 3년 연속 50만대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목표 달성 이외에도 5년 연속 연간 판매 신기록을 경신하여 더욱 눈길을 끈다. 그중에서도 인도 국민차로 불리었던 소형차인 "쌍트로"는 지난 10월 3년만에 재출시되어 인도시장에서 견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고, 그랜드 i10, i20
GM의 구조조정으로, 트럼프는 자동차 25% 신규관세 검토중
지난 11월 제너럴모터스(GM)이 발표한 대규모 구조조정으로 인해 글로벌 자동차 업계 전체가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GM사의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수입산 자동차에 대하여 25% 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강조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있다. 지난달 28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2019년 시행 예정인 '한국판 레몬법' 불만 가중
BMW 차량 화재사건을 계기로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이 만들어졌지만, '늑장 리콜 방지'나 '안전운행' 등을 담보하지 못할 우려가 크다. 지난달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인 박순자 의원(자유한국당)은 얼마 전 자동차 리콜 관련 내용을 수정한 자동차 관리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바 있다.의원 입법이지만 사실상 국토교통부가 낸 의견이 반영된 법안으로, '자동차 관리
LA 오토쇼에서 현대차 '펠리세이드'와 기아차 '쏘울EV' 첫 공개
사진제공 = 연합뉴스 지난 28일 LA에서 열린 LA 오토쇼에서 현대자동차는 대형 SUV인 '펠리세이드'를 공개하였으며, 기아자동차는 '쏘울EV' 모델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펠리세이드는 8인승 대형 SUV 모델로, 국내 SUV중 최초로 안전사양 면에서 험로 주행모드를 적용하여 눈길을 끈다. 국내에는 12월 출시 예정이며, 북미 시장에는 내년 여름 출시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