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페인트 색상집 '칼라모아' 배포
[ 사진 제공 = KCC ] KCC가 그간의 빅데이터를 분석해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페인트 색상만을 모아놓은 색상집 '칼라모아'를 제작했다. 추천컬러집 '칼라모아'는 지난 11일 전국 대리점에 본격 배포를 시작했다. 칼라모아에는 KCC 사의 추천 색상 300개와 인테리어 추천 색상 20개, 건축용 페인트 중 사용 빈도가 높은 색상 96개 등 KCC컬러&디자
한국GM, 창원 신공장에서 '스파크' 생산 시작
한국GM의 창원 신공장에서 쉐보레 '스파크' 생산을 이달부터 시작했다. 창원 신공장은 전 세계 GM 사업장 중에서도 손꼽히는 최첨단 자동화 설비를 갖췄다. 새롭게 생산되는 '스파크' 는 이전 생산 모델보다 품질이 대폭 개선됐다.한국GM은 트레일블레이저와 스파크 수출 확대, 오는 2020년부터 양산할 차세대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CUV)를 중심으로 경영
한국GM 창원 도장공장 준공
한국GM 창원도장공장 사진=한국GM 한국GM이 차세대 글로벌 신차 도장공장 준공식을 11일 창원공장에서 개최했다.이날 준공식은 한국지엠 카허 카젬 사장과 로베르토 렘펠 대표이사 등 주요 임직원 및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창원공장에 신축된 도장공장은 8만㎡ 면적에 3층 높이로 지어졌으며, 시간당 60대의 차량 도장 작업이 가능하다.
KCC, 항바이러스 공업 바이오 도료 4종 출시
KCC가 건축용 항바이러스 페인트인 '숲으로 바이오' 출시에 이어, 공업용 페인트인 '바이오 도료' 제품군을 출시했다.코로나19 및 미세먼지 등 다양한 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항바이러스 페인트 라인업을 대폭 확대하는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에 출시한 공업용 바이어도료는 총 4종으로, 코레탄 바이오 / 플라바이오 / 가루바이오 / 코일바이오 이다. 제품
2030년,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기준을 하이브리드 수준으로 하향 예정.
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허용 기준을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준으로 낮출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제조 및 판매업체의 친환경차 제작 판매를 유도 할 방침이다. 환경부는 자동차 온실가스 관리제도에 따라 올해부터 2030년까지 적용되는 자동차 온실가스배출 허용기준을 확정하여 공포 할 계획이다. '자동차 온실가스 관리제도'는 수송부문 온실가
자동차 생산, 내수, 수출! 5달만에 두자릿수 증가
올해 1월 국내 자동차 생산, 내수, 수출 성과가 전년 동기간 대비 두자리수 증가를 달성해 눈길을 끈다.실용스포츠자동차(SUV)와 친환경차를 앞세운 수출 쪽에서 물량과 금액 증가폭이 30~40%까지 크게 늘은 수치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난 15일 발표한 '자동차산업 월간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자동차는 전년 대비 생산율 24.9%, 내수 18.4
이제는 소형SUV의 시대, 자동차 인기 높아져
편의성과 실용성을 겸비한 차량인 소형SUV 인기가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이다.국내외 완성차 브랜드는 소형SUV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서 완성차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인도 시장을 집중 공략 중이다.현대차는 베뉴와 수출용 모델인 크레타 등을 전면에 내세워 작년 인도에서 가장 많은 소형SUV를 판매했다. 점유율을 25%까지 끌어올
고(故) 정상영 KCC 명예회장 발인, 추모 물결 이어져
고(故) 정상영 KCC 명예회장이 별세했다. 발인식은 3일 오전 8시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정상영 명예회장 발인식은 부인 조은주 여사와 직계가족, 조카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몽규 HDC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이 참석했다. 고인의 운구차량은 서울 서초동 KCC 사옥 앞을 돈 뒤 경기도 용인의 선산으로 이동했다.
르노삼성자동차, 수익성 강화 목적으로 8년만에 희망퇴직 받아
(사진제공 = 르노삼성자동차 공식 기업 블로그) 르노삼성자동차가 수익성 강화라는 이유로 8년만에 모든 임직원 대상 희망퇴직을 시행한다. 르노삼성자동차의 희망퇴직은 지난 2012년 8월 이후 8년만이다. 르노 그룹의 '르놀루션(Renaulution)' 경영 전략 핵심내용으로 한국을 라틴 아메리카, 인도와 함께 현재보다 수익성을 강화해야 하는 지역으
쌍용자동차, 11년만에 생사 기로에 놓여
쌍용자동차는 최근 법원에 기업회생 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2009년 이후 약 11년만이다. 쌍용자동차는 고(故) 하동환 한원그룹 명예회장이 1954년 설립한 '하동환 자동차 제작소'를 모태로, 1986년 쌍용그룹에 인수되면서 쌍용자동차로 거듭났다.1990년대 쌍용차는 '코란도'와 '무쏘'등을 내세워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 명가로 불렸지만, 그
'기아' 자동차 타이틀 빼고, 6일 정식 출범
[사진 = 기아자동차 유튜브 캡쳐] 기아자동차가 6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새로운 로고와 슬로건의 티저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기아차의 새로운 사명은 '기아자동차(Kia Motors)'에서 자동차를 뺀 '기아(KIA)'다.신규 슬로건은 기존의 '파워 투 서프라이즈(The Power to Surprise)'에서 '무브먼트 댓 인스파이어스
조광페인트, 실적 개선 위한 과감한 투자!
[조광페인트 군포 R&D센터] 조광페인트가 2019년부터 이어진 적자 경영을 타파하기 위해, 실적 개선을 위한 투자를 결정했다.신규 투자는 물류창고를 신축하여 효율성을 높이고 향후 시사업에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서 흑자 전환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31일 조광페인트는 물류 효율화 및 신하업을 대비하여 공장부지
쏟아지는 입법 규제, 난감한 페인트 업계
화학물질 관련 입법 규제의 강화로, 페인트 업계가 초긴장 상태에 있다. 최근 쏟아지는 입법 규제로 인해, 페인트 업계가 곤혹을 치르고 있다. 페인트 원료는 대부분 고위험 화학 물질이기 때문에, 특성상 인력과 재원 등 비용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페인트 업계는 화학물질 입법 규제 강화와 더불어 주 수요처인 건설과 자동차 산업의 부진으로 실적 악화가 겹쳐
조광페인트-기아 오토큐, 차체 수리 기능 이수제 활성화 MOU 체결
[기사제공 = 조광페인트] 조광페인트(대표이사 양성아)는 지난 3일 한국기아오토큐사업자연합회와 오토큐를 대상으로 특화된 정비기술인력이 보유한 기술가치를 평가·인정 하는 이수제도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MOU는 양 기관의 노하우와 인프라를 상호 결합해 정비 작업공정의 표준화 및 메뉴얼화를 통해 정비기술의 표준을 확립하고,
KCC사, 초고휘도 하이퍼실버 도료 '장영실상' 수상
[사진제공 = KCC. 해당 기사와 무관합니다. ] KCC사의 '초고휘도 하이퍼 실버' 자동차 도료가 IR52장영실상을 수상했다. 초고휘도 하이퍼 실버 도료는 자동차 전면의 라디에이터 그릴, 루프랙 등 자동차 부품에 실제 금속과 같은 느낌을 주기 위해 사용한다. 고급스러운 질감과 부착성, 내후성 등 각종 물성을 만족하기 때문에 완성차 업체에서 선호하는 도료